화보조행기


덕성낚시터

이학철 0 511

 

 

2019.  5.  17(금)

 

오랜만에 시간내어 덕성낚시터 다녀왔습니다

약 2시간 40분 낚시 였지만

어수선했던 시간들을 잊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낚시다녀와서 저녁모임에 참석하고

토요일은 동기생 아들 결혼식 참석에

전국에서 모인 동기생들과

한바탕의 수다를 떨고 집에 돌아와 조행기를 올림니다

나이가 들수록 말수를 줄이고

지갑을 열라 했는데

현실은 아닙니다

 

다녀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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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에서 바라본 전층잔교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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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에서 산을 바라보고 앉았습니다

배수기라서 물이 빠지고는 있지만

새소리와 동물 움지이는 소리

나무 사이 바람소리에

 편안함을 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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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신 청주 낚시인께서 8척을 사용 해서

생각 없이 같이 8척을 사용했습니다

늘 즐겨 사용하는 떡밥 배합입니다


한강 포테이토 대립 2컵

한강 포테이토 소립 1컵

물 3컵


숙성과정 없이 고체가 되도록

휘 저어서 바로 사용 했습니다

떡밥을 정성들여 달기보다는

손가락 압력을 가해

그냥 바늘에 찍어 붙이는 식으로

빠른 템포의 낚시를 했습니다


덕성낚시터는 배수가 되는 상태인데도

먹이 활성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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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낚시터 잔교에 앉으면

손님 맞이 잉어때가 출목을 합니다

아주 애절한 눈빗으로 낚시인과 눈을 마추면

낚시인들이 마지 못해 떡밥을 던져주는 데

그러한 것에 교육화 된

상습 먹이 털이용 잉어 입니다


그래서 저는 절대 잉어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

가끔은 유혹에 넘어가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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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고 보기 싫은 사진입니다

잘 몰랐다가

옆에 낚시하시던 청주분이

바늘을 빼주려고 했는데

잘 안되다고 하더군요

 

저도 떡밥을 던져주고

가까이서 손으로 바늘을 빼려했는데

미늘이 있는 바늘이라 빠지지 않더군요..

 

합사줄에 미늘이 있는 바늘을 사용하는것으로 봐서 

단단한 채비인데 끊어진 것이 의아했습니다


하여간 보기에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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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팔도낚시 대표님 함께하며

좋은 마리수 보여주었습니다

저 역시 덕성낚시터에 오기전에

팔도낚시에 들려 차 한잔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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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최대의 즐거움을 느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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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알지 못했는데

청주에서 오신분이 잘 알려주어

원앙의 구애모습을 보습을 볼 수있었습니다

암컷 1마리에 숫컷2마리..

요즘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 봅니다

이렇수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하죠

건강이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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